2009.04.24 영천시 운주산 승마장 개장과 몽골 아르항가이와 마(馬)필산업 교류협력

한.몽골교류 Khariltsaa 2009. 5. 16. 14:48


영천 운주산 승마장에 말타러 가볼까?
운주산 승마장 개장...몽골인 마상무예 시범 -영천인터넷뉴스 2009.04.24


영천 운주산 승마장이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24일 임고면 효리 운주산 승마장에서 정희수 국회의원, 김영석
영천시장, 전국 승마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성덕대학과 재활승마 MOU를 체결하고 승마장 시설관람과 몽골 현지인 초청 마상무예 시범도 선을 보였다.

 운주산 승마장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11월~2월은 오후 5시까지). 1일 승마체험(2만원) 및 어린이를 위한 마차체험(5천원)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운주산 승마장은 회원가입과 필요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구입하거나 1일 승마 체험권으로 승마장을 이용할 수 있다.

 앞서 시는 운주산 승마장 홍보를 위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지역기관단체장과 출향인사 등을 초청해 승마체험 행사를 가져 호응을 얻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운주산 승마장은 숲속에 친환경적으로 만들어진 국내 최초의 생활승마장"이라며 "앞으로 각종 관광자원들과 같이 벨트화해서 영천시를 관광산업단지화해 레저스포츠 문화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운주산승마장은 7만8천678㎡ 부지에 ▲실내승마장(2천340㎡) ▲70필 사육규모의 마사(1천547㎡) ▲실외승마장(8천800㎡) ▲외승로(1.2㎞) ▲산악코스(3.5㎞)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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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모음]
영천 몽골공화국 아르항가이와 마(馬)필산업 국제교류협력 추진

데일리안 입력 2008.01.11 18:50

 

데일리안 대구·경북 김종렬 기자]경북 영천시가 2008년 상반기 완공 예정인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 운영 등 마필산업 활성화를 위해 몽공공화국 아르항가이와 마(馬)필산업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영천시 임고면 황강리에 조성중인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 운영 및 영천 마필산업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교류 추진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4박5일간의 일정으로 몽골공화국의 아르항가이 아이막 부지사 등 마필산업 관계자 5명이 영천시를 방문했다.


◇ 몽골공화국 아르항가이 아이막 부지사 등 5명이 4박5일 일정으로 영천시를 방문해 마필산업관련 국제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 영천시청 제공
이번에 방문한 몽골공화국 관계자는 아르항가이 아이막 부지사(Ichinkhorloo Nyam Osor)와 몽골 SBN방송국 총괄국장, 몽골국립 농업대학교 축산학과 교수, 아르항가이 아이막 보건국 부국장, 말전문조련사 등이다.

이들은 11일부터 영천시장 및 시의회의장 예방, 축산관련 기관 단체 방문 등을 통해 영천시와 몽골공화국 아르항가이 아이막과의 마필산업 관련 국제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몽골공화국 마필산업 관계자들의 영천 방문은 영천이 전국제일의 승마도시로 앞서 나아가기 위한 시작에 불과하다"며 "운주산 승마장은 전원·관광·레저 도시로서의 영천시 관광자원 인프라 구축의 한 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승마레저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마필산업 추진으로 외지인들이 찾아드는 살아보고 싶은 도시 영천을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대구·경북 김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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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기마문화 영천승마장에 접목
몽골공화국 아르항가이 아이막 대표단 영천 방문

2008-01-11 오전 9:47:57 입력

몽골공화국 아르항가이 아르막 부지사 일행이 10일 영천시청을 방문했다.

 

 영천시가 말 사업 활성화를 위한 국제협력교류 차원에서 지난해 영천시 관계자 일행이 몽골공화국을 방문했으며, 답방형식으로 영천시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이들 일행을 초청 했다.

 

 이번 방문기간 동안 기마문화가 발달된 몽골국과 국제교류협력을 통해 향후 운주산 승마휴양림 개장에 따른 사업장 운영을 위한 다각적인 협의가 이루어 졌다.

 

 이날 영천시는 몽골 마필산업을 영천시 승마장에 접목하고 인적 수급 필요성에 대한 사항을 협의하고, 영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은퇴자마을 조성을 위한 몽골 전통가옥(게-르)을 운주산 승마장내 설치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영천시는 이번 방문으로 말 산업 국제화를 통한 승마산업의 선도적 역할로 도시 이미지 제고와 저비용 인적자원 수급을 통한 승마장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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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주산 승마장 기공식”관공서 최초 승마장 첫 삽 떠!
영천인터넷뉴스 2007.05.29


29일 오후2시 운주산 승마장(乘馬場) 조성지구 부지내(임고면 효리)에서 운주산 승마장 기공식을 개최했다.

 

승마장 현재모습

 

 


이날 기공식을 가진 운주산 승마장은 말(馬과)과 유서 깊은 인연을 가진 영천시의 역사적 배경을 레저 및 관광 산업으로 접목하는데 착안되었으며,
2003년 12월 산림청에 승마자연휴양림 지정 신청하여 지정 고시를 받았다.

 

그리고, 2004년 4월 현재 산림청으로부터 승마장 및 자연휴양림 부지 등 233천평의 국유림 사용허가를 취득한 다음, 2여년에 걸쳐 사업 추진에 따른 법적 제반사항을 해소하고 예산 35억여원의 재원을 마련하여 금일 기공식을 갖게 됐다.

 

 

본 운주산승마장은 영천시 임고면 황강리 산9번지 일대 24,000여평의 부지에 실내승마장(708평)과 내부에는 관람석 100여석에 첨단통신시설, 사무실 등이 설치되고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는 샤워실을 겸비한 락커룸 시설, 휴게실 등의 편의시설이 설치된다.

 

승마자연휴양림 현재모습

 

아울러 승마장과 함께 상호 시너지 효과를 가져다 줄 자연휴양림은 해발 806m의 운주산 지선 자락인 해발 125~200m 지점에 위치한 경사 5~20도(평균 10도 내외)의 평탄지에 가까운 남향의 능선으로 이루어져 있고, 임상은 리키다소나무와 토종 소나무가 혼식되어 있으며 수령 35년생, 수고 10m이상인 침엽수림으로써 ha당 600여본 정도 밀생된 우량  임목지로 승마ㆍ자연휴양림이 조성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지역이다.


또한, 편안한 휴식과 정서 순화를 위한 문화공간으로 산림체험 코스와 야외 공연장, 자연 저수지를 이용한 분수대 등을 설치할 계획으로 있어 기존에 조성된 휴양림과는 차별화된 종합 휴양레포츠타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재식)의 김해관 농축산과장은 “운주산 승마장은 인근의 임고서원 등 문화유적지와 보현산 천문대, 영천댐, 골프장 등의 관광 레저 자원과 연계하여 지역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 대구.경북권 대학교 및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육활동 승마 실습장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있다”고 했다.

손이목 영천시장은“운주산 승마ㆍ자연휴양림 조성은 주5일 근무 실시에 따른 도시민들의 다양한 여가 패턴에 부응해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영천시 관광자원 인프라 구축의 한 축이 될 운주산 승마ㆍ자연휴양림 조성의 비전을 제시했으며, 2007년말까지 완공하고 2008년 상반기에 개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포토뉴스

 

 

 



영천시 운주산 승마장ㆍ자연휴양림 2008년 초 개장 계획으로 마무리 박차
영천인터넷 뉴스 2007.03.23


 영천시가 2008년 상반기 개장을 계획으로 임고면 황강리에 전국 최초 승마휴양시설인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사업비 124억원, 면적 77ha로 추진중에 있는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은 산림휴양시설 6,380㎡, 승마관련시설 5,120㎡ 규모로써, 지난해 관리사무소 및 숲속의 집 4동, 방문자 안내소 1동, 오수처리시설, 관정시설 등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진입로와 숲속의집 6동, 휴양관 1동, 육각정자 4동 및 생태관찰로 등 산림휴양시설과 승마장, 70필의 말이 사육될 마사, 원형마장, 관리사 등 승마관련 시설을 금년 중 완공할 예정이다.

 

▲ 승마시설 조감도

승마장 주변에는 외승로를 설치해 승마 연습과 체험이 가능하고, 경마장에서 휴식 온 경주마가 이용하게 될 1km이상의 직선 주로 시설이 갖추어지고, 숙련된 승마인들이 스릴 있게 즐기게 될 산악승마 코스 설치 등을 통해 초보자와 숙련자가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승마레져시설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또한, 숙련된 말 조련사 확보를 목적으로 올해 몽골과의 교류 협력을 통한 말 산업의 국제화와 몽골인 승마시설 운영 참여로 승마체험의 질적인 향상과 아울러 몽골의 승마기술을 관광 상품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개장 후 각종 전국 승마행사를 유치하고 교통 요충지의 지역 여건을 활용해 어린이 승마 교육 공간, 고급장교 교양교육 프로그램 승마교육과정 운영하는 등 승마교육의 산실로 키워 인근 도시의 대학교 및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하는 체육활동 승마 실습장으로도 활용하는 등 영천 관광자원 인프라의 한 축으로써 승마인구를 적극 유입시킬 예정이다.

손이목 영천시장은“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 조성은 휴양과 승마에 관심있는 도시민들을 대거 유입하는 효과가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며, 그동안 부정적인 이미지로 남아있는 '영천 대말'에 대한 이미지 개선효과와 보현산 천문대ㆍ별빛마을ㆍ영천댐ㆍ임고서원과 연계된 종합관광휴양지로 각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은 황토 성분이 많은 임야 77ha에 인공으로 조림된 수령 30년 이상의 소나무 군락으로 이루어져 있어 음이온과 피톤치드, 테르펜 등이 풍부한 숲속의 산림욕이 가능하고 산악승마와 승마체험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휴양레저시설로 말과 유서 깊은 영천시의 전통(영천대마)과 명성에 걸맞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영천시의 재정수입 증가는 물론, 관광객의 증가로 투자 시너지효과를 올릴 수 있고 또한, 웰빙시대에 맞는 휴양문화에 새로운 장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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