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대통령선거 "엘벡도르즈" 민주당 후보가 2009 제5대 몽골대통령에 선출되었다.

몽골사회 Нiigem 2009. 5. 26. 21:22


[ 대통령 결과 공식 발표 -2009.06.02]
o 몽골 중앙선거관리위는 지난 5.29 몽골 제5대 대통령 선거의 공식 개표결과를 발표하였음. 또한, N.Luvsanjav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D.Demberel 국회의장에게 대통령 선거 최종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Demberel 국회의장은 관계 상임위원회에 이를 전달하고 법에 따라 심의토록 하였음.

o 동 공식 개표결과에 따르면 엘벡도르즈(Elbegdorj) 민주당 후보가 전체의 51.21%(562,718표), 엥흐바야르(Enkhbayar) 혁명당 후보가 47.41%(520,948표)를 각각 득표하여 Elbegdorj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었음.
   - 울란바타르 합계 : Elbegdorj 후보 55.59%(246,669표), Enkhbayar 후보 43.21%(191,743표)
   - 지방합계 : Elbegdorj 후보 48.24%(316,049표), Enkhbayar 후보 50.25%(329,205표)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ийн 2009 оны сонгуулийн анхан шатны санал хураалтын нэгдсэн дүн  -2009 оны 5 дугаар сарын 29-ний өдөр-




몽골 대선에서 야당인 민주당 "엘벡도르즈" 후보가 4년 임기의 몽골 제5대 대통령에 선출되었다.2009.05.25
Сонгуулийн Ерөнхий Хорооноос Монгол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ийн сонгуулийн урьдчилсан байдлаар гарсан дүнг танилцуулла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몽골대통령 선거결과를  잠정집계를 발표했다.

21개 지방(도) 와 몽골 수도인 울란바타르시(9개 지역구) 투표결과표


도표보는법 :지역 , 당선자 엘벡도르즈지 ,현직 대총령 엥흐바야르 (왼쪽부터)

N.Luvsanja 중앙선관위원장은 5.25(월) 18:00 금번 대통령 선거 결과를 아래와 같이 잠정 발표함.
동인은 아직 2개 솜의 선거결과가 보고되지 않았으며, 이들의 선거결과가 집계되는 대로 최종 결과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 하였음.

    o 총유권자 : 1,484,094명

    o 투표자 : 1,097,738명(울란바타르시 443,700명, 지방 654,038명)

       ※ 전체 투표율은 73.52%로 지난 2005년 대통령 선거시 75%보다 약간 하락

    o 득표율

 

민주당

Ts.Elbegdorj 후보

인민혁명당 N.Enkhbayar 후보

비고

전국 합계

51.24%

47.44%

 

울란바타르

합계

55.59%

43.21%

Elbegdorj 후보는 9개구중 Nalaikh와 Bagakhangai구를 제외한 7개구에서 압승

지방 합계

47.28%

50.31%

Enkhbayar 후보는 Dornogovi 등 13개 아이막에서, Elbegdorj 후보는 Orkhon 아이막 등 8개 아이막에서 승리



[후보자 투표]
현직 대통령 남바린 엥흐바야르 그리고 철멍여사 -2009.05.24


새 대통령으로 당선된 민주당 엘벡도르즈 와 부인 2009.05.24
당선자는 우크라이나 군인대학교 기자학과,미국하버드대학교 졸업하였슴




[민주당 대선 후보가 새 대통령으로 당선되다] 
정부청사 수흐바타르광장과 민주당 당사앞에 몽골국민들 사진갤러리 -009.05.25]    

몽골국기와 민주당기

민주당 당사에 모인 지지자들

지지자들이 민주당기를 들고 당선자 맞이하기 위해 당사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민주당 당사앞에 지지자들과 경찰-당선자를 기다리고 있다.
민주당기와 녹색당기 -이번 선거에서 민의당과 녹색당에서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였다. 
민주당을 지지한 녹색당원이 녹색당기를 들고 합류 
여경들도 바쁘게 움직이네요.
나.한커 찍어 주세요
정부종합청사앞 수흐바타르광장에 모인 지지자들
민주당소속 국회의원이며 자연환경부 장관인 강수흐와 민주당지지와 한컷  
민의당총재인 "어용" 국회의원(여성)과 악수를하기위해 몸부림치는 지지자들


국내기사
“특권층 광산지분 서민 품으로” 
서울신문 | 입력 2009.05.27 05:06/

[서울신문]몽골 대통령 선거에서 야당인 민주당의 타키야 엘베도르즈(46) 후보가 당선됐다고 AP통신 등이 26일 보도했다. 몽골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4일 선거에서 엘베도르즈 후보가 51%의 득표율로 새 대통령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여당인 몽골인민혁명당 후보로 나온 남바린 엥흐바야르 현 대통령은 47%의 표를 얻어 연임에 실패했다.

이번 정권교체의 가장 큰 이유는 광물 자원을 둘러싼 국민들의 불만 때문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현재 극소수 개인이 차지하고 있는 몽골 광산들은 지분 이전 추진 계획이 공회전하며 민심이 등을 돌리는 결과를 낳았다. 잇따른 경제정책 실패도 민심 이반을 가속화시켰다는 분석이다.

엘베도르즈지 후보는 광산 자원 지분을 서민들과 나눌 것을 공약으로 내세우는 등 변화를 약속하며 국민들의 지지를 얻어냈다. 특히 인구가 집중된 도시 지역 유권자들에 집중한 전략도 승리에 한몫을 했다는 분석이다. 엥흐바야르 현 대통령은 농촌 지역에서 더 많은 지지를 얻었음에도 전체 득표에서는 야당의 지지율에 미치지 못했다.

엘레도르즈 대통령 당선자는 미국보다는 중국과 러시아 등 이웃나라들과의 관계 개선에 나서겠다고 약속해 친미적이었던 몽골 외교정책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하지만 다음 정권의 앞길도 순탄치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한 정치분석가는 "현재 민주당이 의회를 지배하지 못한 상황"이라며 "대통령으로서 권력이 제한된 상태에서 경제발전과 외교정책을 추진해야 하는 만큼 더 큰 도전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세계일보 2009.05.25]
몽골 야당 민주당 소속 타키야 엘벡도르즈 후보(46·사진)가 4년 임기의 대통령에 당선됐다.
민주당은 25일 “몽골은 새 대통령과 함께 새 아침을 맞았다”고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은 “집권 여당인 몽골인민혁명당(MPRP)이 민주당의 발표에 침묵을 지키고 있다”며 “사실상 패배를 시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몽골 비정부기구인 ‘정의 시민’은 “민주당이 53.7%의 득표율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엘벡도르즈는 1990년 민주주의 혁명을 통해 75년 역사의 공산당 1당 독재를 무너뜨리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2004년부터 1년 5개월 동안 총리를 지냈다.
몽골은 지난해 7월 총선을 치른 뒤 극도의 정치적 혼란에 휩싸였다. MPRP가 과반의석을 차지했으나 민주당 지지자들은 “여당이 부정선거로 승리를 훔쳐갔다”고 주장했다. 격렬한 시위 끝에 5명이 숨졌고, 몽골 정부는 처음으로 나흘간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몽골의 불안한 정국은 엘벡도르즈의 당선으로 안정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외국에 배타적이고 대중 영합적인 엘벡도르즈의 성향으로 미뤄 외자유치를 통한 광물자원 개발은 차질을 빚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서울=뉴시스 2009.05.25 ] 몽골 새 대통령, 차햐긴 엘벡도로즈는 누구?
몽골 민주당은 24일(현지시각) 개최된 몽골의 대통령 선거에서 당의 차햐긴 엘벡그도로지 후보가 당선됐다고 25일 주장했다.
엘벡도로즈는 1963년 3월30일 몽골 서부 호브드 시(市) 제레그에서 태어났다.
그는 75년 간의 공산주의 지배를 종식시킨 지난 1990년 평화적 민주주의 혁명의 리더이다. 또한 민주주의와 인권, 자유를 보장한 몽골의 새 헌법을 공동으로 작성하고 채택하기도 했다.
엘벡도로즈는 몽골의 부총리를 2번 역임했으며, 국회 부의장과 여당 원내대표 지도자를 각각 1번씩 지냈다. 또한 4선 의원이기도 한 그는 민주주의 찬성론자이자, 자유주의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그는 몽골 최초의 독립신문을 설립했으며, 공중 방송과 라디오 관련법을 마련하기도 했다. 또한 가축의 사유화를 통해 몽골 시민들의 사유재산을 처음으로 인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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