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징기스칸국제공항 가는 길 2009.08.10

몽골여행 Ayalal 2009. 9. 25. 11:34


2006년에 보얀트-오하국제공항에서 징기스칸국제공항으로 변경하였다.
징기스칸국제공항 가는 도로변에 드넓은 초원이 펼쳐진다.보이는 건물은 몽골경주마센터 (현재는 이용되지 않고 있다)

징기스칸국제공항 가는길목에 몽골실내경기장을 중국에서 무상으로 건축하여 제공한다.
중국은 몽골의 석탄자원을 독점할 정도로 확보하여 몽골자원을 자국또는 수출하고 있다.
그러니 자원전쟁으로 각 나라에서 각축을 벌리고 있지만 중국의 선심공세에 따라갈 나라가 없는것 같다....
   
징기스칸국제공항이다.활주로는 1개만 있다.활주로가 약간 경사지게 설계되어 있다.이륙시는 내리막으로,  착륙시는 오르막을 이용한다. 
한국에서 출발하여 도착한 미야트항공  
오르막으로 착륙하고 되돌려서 게이트로 가고있는 모습  
징기스칸국제공항 주변 항공윤활유 보급창도 보인다.
해외로 출국하는 가족,친지,친구등 잘 다녀오라고 이쪽에서도 기원을 빈다.

2009.08.10 한국으로 출국하는 지인을 마중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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