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염곡동 한국국제협력단(KOICA) 봉사단 훈련센터 안에 ‘지구촌 체험관’이 문을 열었다.

한.몽골교류 Khariltsaa 2010. 6. 30. 14:48


우리나라 대외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박대원)은 29일 서울 서초구 염곡동 KOICA 봉사단훈련센터 내에 지구촌 체험관을 개관했다.
지구촌 체험관은 KOICA가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벌이고 있는 56개 개발도상국의 삶과 문화를 소개하게 된다.
지구촌 체험관의 첫 전시국가는 올해 수교 20주년을 맞이한 몽골로, 체험관에서는 기후변화를 주제로 3개월 동안 ‘몽골 문화탐방’, 몽골 전통음식 시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대원 KO ICA 이사장, 게렐 도르지팔람 주한 몽골대사 등 150여 내외 인사가 참석했다. [정재석기자]


"마치 몽골에 온듯하다" 29일 서울 염곡동 한국국제협력단(KOICA) 봉사단 훈련센터 안에 ‘지구촌 체험관’이 문을 열었다. 개관식에 참석한 외국인들이 몽골 전통 공예품을 관람하고 있다. 지구촌 체험관은 KOICA가 국제개발협력사업을 벌이고 있는 56개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뉴시스]

대중교통편

지하철 : 3호선 양재역번 출구로 나와 100m전방
서초구민회관 앞

버스 환승 : 초록_4422, 4432  파_140, 407, 408, 470,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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