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몽골 초원서 ‘단비’ 촬영 중 얼굴에 5cm 상처 입어

한.몽골교류 Khariltsaa 2010. 7. 16. 11:55


장혁이 몽골 초원에서 얼굴에 상처를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월 18일 방송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단비' 몽골편의 촬영 중 입은 상처다.

제작진에 따르면 장혁은 최근 몽골에서 진행된 촬영 중 초원에서 몽골 전통 가옥 게르를 짓다가 사고를 당했다. 당시 장혁은 천장에서 무너져 내린 나무 막대 모서리에 긁혀 얼굴에 약 5cm 가량의 상처를 입었다.

이에 대해 장혁 소속사 측은 15일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큰 상처는 아니다. 그저 얼굴을 긁혔을 뿐이다. 알려진 것처럼 '깊은' 상처는 아닌 만큼 치료도 따로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촬영에서 게르를 짓던 장혁은 또다시 자신의 군대생활을 회상하며 "군대 시절 24인용 텐트 20만개를 지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방송에서 "시멘트로 창고 수십개를 지었었다"고 말한 바 있다.

(사진=MBC)

박정현 pch46@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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