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여행-2] 몽골지역 주요여행지

몽골여행 Ayalal 2010. 3. 8. 17:04


[몽골여행정보-2] 몽골지역 주요여행지

[으워르항가이 아이막 -도 ]
ㅇ하라허름 에르덴조(Kharakhorum Erden zuu)
 : 몽골의 옛 수도(약 400Km, 자동차로 6시간 소요)


하라허름은 몽골의 옛 수도로 울란바토르에서 서쪽으로 약 40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하라허름까지는 도로가 포장이 되어있어 자동차로 약 5~6시간 정도면 갈 수 있다. 청나라의 침공으로 완전히 파괴되어 폐허들만이 남아있었으나 1586년 티벳의 건축양식을 본 뜬 라마사원(에르덴조사원)이 지어졌다. 양쪽의 길이가 400m나 되는 이 사원은 몽골 라마교의 중심지로 만여명의 라마승들이 생활하고 있었으며 몽골라마의 생불인 잔바자르의 유품과 사리가 소장되어있다.

1930년 민족주의 말살정책에 의해 폐쇄되었다가 관광객을 위해 현재 다시 개장을 한 상태이다.
앞으로 2050년 몽골의 수도를 울란바토르에서 이 곳으로 옮길 예정이다. 관람 포인트는 옛 성터, 에르덴조사원, 거북바위, 남근상, 헬랭강 등이 있다.

에르덴조 사원은 실제로 하르호름이 몽골의 수도였을 당시의 유적으로 착각 할 만큼 눈에 띕니다.

또한 하라허름에서 조금만 더 가면 '올랑초트갈랑' 이라 불리는 시원한 맑은 물이 쏟아지는 폭포를 볼 수 있습니다 

ㅇ 올랑 초트갈랑 폭포 (Улаан цутгалан)


오르홍 강의 동부에서 올랑 강 으로 흘러 들어온 물줄기는 화산과 지진활동에 의해 생긴 지형으로 인해
높이 20m, 폭 10m의 폭포를 만들어 내고 있다. 단 주변 지형으로 인해 땅 위에서 밑으로 떨어지는 듯한
모습을 연출한다.
폭포 주변으로 발달된 오목조목한 리조트 단지들과 유목민 부락은 자연 경관의 멋을 한 층 더하며 이곳에서는
낚시와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어르헝 강 (Орхон гол)

동부에서 올랑강으로 흘러들어온 물줄기는 화산과 지진활동에 의해 생기 지형으로 인해 높이 20미터, 폭 10미터의 폭포를 이루고 있다. 폭포 주변으로 발달한 오목조목한 리조트 단지들과 유목민 부락은 자연경관의 멋을 한층 더하며 이곳에서는 낚시와 캠핑을 즐길 수 있다.


ㅇ 어기호수
어기솜 지역의 25킬로평방미터를 차지하는 호수이자 철새들의 보금자리이다. 또한 1년에 50톤 정도의 낚시가 가능할 정도로 물고기가 풍부한 호수이다.
자연에 대한 금기와 숭배사상이 다분한 몽골에서 이 지역 또한 몽골인들이 숭배하는 호수로 잘알려져 있다. 

ㅇ바얀고비
몽골어로 바얀이라는 뜻은 "풍부하다" 며 고비라는 뜻은 "식물이 살기 어려운 곳"이란 말이다. 울란바타르(Ulaanbaatar)에서 약280km 정도 거리에있으며 가는길은 울란바타르(Ulaanbaatar)중심으로 서쪽방향에 있는 "우르한가이 주" 방향이며 아스팔트 포장이 되어 있으나 일부는 오래되어 길이 많이 파여있는 곳도 있다. 40km 이상이 이어져 있는 모래띠와 습기찬 초원 및 들판에 만발한 야생화들, 끝이없는 에델바이스의 군락지, 백조가 노니는 오아시스 등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들과 몽골의 유명한 승려인 잔나바자르가 세운 한빈사원, 쌍카사원 등이 주변에있으며 징기스칸의 수도였던 하르호름(Karakorum)이 70km 거리에있다.


[흡스골 아이막(Khuvsgul aimag)

아이막 소재지는 머릉 시로 올란바타르에서 671km에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아이막의 지역 동,서부는 산으로 이루어져 있고, 대부분의 지역은 숲으로 이루어져 있다. 흡스골 아이막은 1931년에 설립된 아이막이며, 총면적은 101,000km²이고, 총 인구는 104,600(1989년)명이다.
아이막의 북부로 러시아와 경계하고 있다. 대륙의 변덕스러운 기후며, 기온은 1월에 평균 -21-32℃이자만 테스
지역에는 -40℃까지 내려가며, 7월에 10-18℃이다. 1년 강수량은 산맥지대로 380-500mm, 언덕지역으로 250-400mm, 강을 따른 지역으로 250mm이다.
흡스골 아이막은 행정 구역으로 21개의 솜으로 나누어지고 있으며, 중심 도시는 머릉시다.

흡스골호수 (khovsgol 약 782km- 머릉공항 약 1시간 40분 소요, 자동차로 24시간 소요)
몽골 지역 북부에 위치한 호수로 호수 표면 면적이 2,620㎢ 이다. 머릉 시에서 102km 에서 떨어져 있다.
흡스골 호수의 길이는 134km, 넓이는 39km이다. 흡스골(흡스걸) 호수로 이르는 강은 총 46개이다. 수자원으로 아시아 대륙에
2위, 세계에 142위를 차지하고, 세계의 맑은 물의 1%에 해당하는 등 엄청난 수자원을 자랑하고 있다.
흡스골 호수의 물은 놀라울 만큼 맑고 투명하여, 호수 주위의 높은 산들과 숲들이 이루어져 최대의 절경을 이루는
몽골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유명하다. 헙스걸 호수 주변으로 터일럭트, 장하이, 바이갈 우드, 항가르드, 사쿠라 등의 캠프들이 즐비해 있다.


흡스골 북면에는 서북쪽에서 동남쪽으로 200km 정도 길게 뻗어 있는 준소욘니 산맥이 자리 잡고 있다. 산맥의 평균 해발은 2600-3000m이며 최고봉은 몽골과 소련의 국경을 이루는 3491m의 멍흐사리다크봉이다. 만년설로 뒤덮인 준소욘니산지에서 캠브리기 이전에 생성된 조그만 빙천들이 발원하고 있는데 그들은 모두 1km에 가까운 유역 면적을 지나고 있다. 준소욘니 산맥에서 발원하는 빙천은 사르가호, 오카호, 에르후호, 키토이호 등이 있다. 준소욘니 산맥은 식물의 분포가 아주 명확한 지역으로 해발 2000m까지는 삼림이 존재하며 그 이상은 갈대루가 자란다.

흡스골호의 서쪽에는 바얀 산맥과 호리딜사르다크 산맥이 자리잡고 있다. 바얀 산맥은 아주 험준하며 능선은 이빨 모양의 형상을 하고 있고 수직으로 직립한 기암괴석들이 산의 정상부를 이루고 있다. 아주 가파르고 좁고 깊은 계곡이 산줄기마다 반복적으로 이어져 있으며 산허리 부근에는 암벽지대가 많다. 특히 호수 쪽을 향하고 있는 바얀 산맥의 동면은 아주 가파르다. 그러나 서면은 동면에 비해 그다지 가파르지 않다. 비얀 산맥에는 3000m에 달하는 봉우리들이 즐비한데 최고봉은 높이 3193m의 처머를러크봉이다. 비얀 산맥에서는 몬가라크호와 호톤호가 발원하고 있다.

바얀 산맥의 아래에는 동북 방향으로 90km 정도 길게 뻗어있는 호리딜사리다크산맥이 자리잡고 있는데 이 산지는 몽골에서 가장 등반이 어려운 험준한 산지이다. 산맥의 평균해발은 2600m이며 최고봉은 높이 3189m의 알힌고즈고르 봉이다. 호딜리사르다크 산맥은 다르하딘분지 쪽을 향해 수직으로 치솟은 암벽을 곳곳에 가지고 있다. 이 산맥에서는 벨테스와 아르사인이 발원하고 있다.

바얀 산맥과 호리딜사리다크산맥의 서쪽에는 다르하딘이라고 불리는 분지가 펼쳐져 있다. 바얀 산맥과 호리딜사리다크 산맥, 올랑타이가, 시야니 산맥으로 둘러싸인 해발 1200m의 다르하딘분지는 먼 옛날 거대한 호수를 이루고 있었다. 지금도 분지 내에는 데드호, 도트호, 터그러크호, 타르강호, 도트차강모리호 등 5-60㎢의 면적을 지닌 크고 작은 16개의 호수들을 비롯해 수많은 늪지대가 존재하고 있다. 호수에는 물고기들이 아주 많이 서식하며 도트호에서 발원한 시시헤트호는 예니세이강의 상류를 이룬다. 다르하딘 분지에는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암석 구릉지대도 곳곳에 산재해 있는데 일부 지역은 암석이 수직으로 솟아올라 단애를 이루고 있다.

다르하딘 분지로부터 서쪽으로 토바 공화국에 이르는 지역을 올랑타이가 산지라고 부른다. 산지의 평균 해발은 2000-2600m이며 최고봉은 높이 3551m의 벨치르봉이다. 그러나 올랑타이가는 실제 상대고도가 500m에 불과한 나지막한 산지지대이다. 올랑타이가 산지에서는 시시헤트호와 데게르머런호등 많은 강들이 발원하고 있다.

흡스골의 동쪽과 동북쪽에는 화산 활동의 결과로 생성된 해발 2000m의 비교적 평탄한 고원들이 자리잡고 있다. 고원의 기후는 비교적 습한 편이며 저지대는 이미 소택지대로 변해 있다. 고원의 고지는 아주 광활하며 주변의 산지들도 대부분 타이가 삼림으로 덮혀 있다.


[으믄고비 아이막 - 남고비]
고비사막고비사막(약 700Km, 비행기로 약1시간 40분,  자동차로 18시간 소요)

[울란바타르에서 달란자가드 까지 취항하는 국내선 비행기]

전 국토의 23%를 차지하고 있는
고비사막남고비사막, 중부고비사막, 그레이트고비국립공원, 바양고비사막, 바양홍고르사막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관광객이 주로 방문하는 곳은 남고비사막이다. 
울란바토르에서 국내선으로 약 1시간 40분을 이동하여 고비사막의 중심지인달란자드가드에 도착하면 고비사막을 가로지르는 사막 어드벤처가 시작된다. 달란자드가드에서 약 2시간 동안 달리면 뜨거운 모래사막 한가운데에 일 년 내내 얼음이 형성되어 있는 신비의 얼음계곡 욜린암을 만나게 된다.

ㅇ 독수리계곡(yoliin_am 얼린-암)
달란자드가드에서 45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1년 내내 녹지 않는 계곡이 있다. 여름에 영상 40도 올라가는 뜨거운 태양 빛이 있는 고비 지역이지만 이 지역만큼은 특이한 산과 절벽들이 햇빛을 막아주고 시원한 바람을 만들어줘 1년 내내 얼음을 볼 수 있다. 얼린암은 "독수리의 입"이란 뜻인데 많은 새들이 주거하는 곳이라 보호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다. 주차장에 있는 박물관에서는 몽골의 독수리 박재들을 관람할 수 있다.


ㅇ 바양작(바양자그)
얼음계곡의 웅장함을 뒤로하고 서쪽으로 이동하면 세계 최대의 공룡화석 발굴지로 알려진 바양작을 만나게 된다.
바양작은 원래 나무 이름이다. 이 나무가 많이 있는 지역이라 지명이 되어버렸다. 이 지역은 흔히 외국인들에게 "몽골의 그랜드캐년"으로 불리운다. 바위와 빨간색 모래, 내려쬐는 태양 속에서 멋드러진 경치는 가 본 사람들만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곳은 또한 1922년 수많은 공룡뼈와 10-15cm 정도의 공룡 알과 화석이 발견된 곳으로 유명하다.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은 화석 발견지역이며 구석기 시대의 다양한 유물과 암각화등도 발견된 고고학적인 의미를 지닌 곳이다.



ㅇ 헝거르 엘스(모래언덕):
세계 최대의 공룡화석 발굴지로 알려진 바양작을 거치면 거대한 모래언덕인 헝거르 엘스에 도착하게 된다.

헝거르 모래사막 언덕은 그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고도 800m 정도에 위치했으며 최대길이 185km, 언덕 높이 72m, 최대 폭이 20km에 달 한다. 달란자드가드에서 짚이나 4륜자동차로 6시간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지만 비포장도로 6시간을 투자한 그 이상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헝거르 엘스는 몽골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모래사막으로, 바람에 의해 모래지형이 수시로 바뀌는 움직이는
사막으로 유명하다. 모래언덕에서 낙타 또는 승마트래킹을 하며 모래 언덕을 관람해도 좋을듯 하다. 

밤이 되면 환상적인 별빛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선명하게 보이는 별자리들, 끝없이 쏟아지는 별똥별과 강물처럼 흐르는 은하수를 감상할 수 있다.

고비 고르왕 새항 올 산맥
고대 철기 시대 때 지각의 변동으로 융기된 산이다. 이 산은 어믄고비 아이막으로 100km의 길이로 이어진 산맥이다.
고비 고르왕 새항올 산맥을 바롱새항, 주웅새항, 둔드새항이라는 3개의 산이 이루고 있다.
산맥에는
마잘라이(고비에 서식하는 곰), 야생 낙타, 하이에나, 야생마, 가젤, 영양 등의 회귀한 동물 및 조류가 있다.
산맥의 주변 지역 바얀자그, 터그러깅 시레, 헤르멩 차브, 알탕 올, 부깅 차브, 고릴링 차브등에서 공룡화석이 많이 발견되었으며, 마치 싸우다가 죽은 형상을 한 두 마리의 공룡 화석도 발견되었다.

달랑자드가드시에서 남서부로 62km에 떨어져 위치하고 있는 2,815m 의 주우새항 산을 동북으로 지나 흐르는 강에 협곡이 생겨, 협곡에는 만년설의 해빙수로 침식 형성된 동굴에서는 작은 실개울이 지속적으로 흐르며, 이 굴의 크기는 대략 사람이 엎드려서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크기다. 이 협곡의 높이는 200m의 높이다.
빗물이
흐르고 4개의 폭포를 이루고 있는 것은 흥미롭다. 폭포는 100m의 간격으로 있으며, 비 잦은 해에 폭포 수가 늘고, 하늘이 맑아도 그 부분은 어둡고 하늘에 독수리와 콘도르 등의 새가 나른다.


[돈드고비 아이막 -중앙고비]
숨 허흐부르드

둔드고비 아이막의 아다차그 솜에 위치한 초원지대 바양부르드의 자연경치가 굉장히 아름답다.
부르드 호수 중간에 위치한 솜에는 16세기 때 바위로 지은 사원 유적지가 있으며. 이 사원에 단잔라브자 시인이 “사란허허”라는 연극을 1830년대 공연했었다고 한다. 이유적지를 1998년에 국가 보호 지역으로 지정하였다. 이 지역에는
원앙새, 백조, 청동오리 등의 철새들이 온다.

바그 가즈링 촐루
해발고도 1,751m 높이 산이며, 샘물이 많은 초원지대의 아름다운 지역이다. 또한 서르팅 암이라는 협곡이 있다.

바리 함븡 약수
옹기 사원의 우측에 있는 우물에서 나오는 약수다. 본 약수는 겨울에도 얼지 않고 염화물,탄산염, 나트륨,
마그네슘등의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위장 및 대장염의 치료시 사용한다



몽골여행은 크게 홉스골,하르호름,칭기스후레,테렐지국립공원,고비사막 코스로 나뉜다.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홉스골은 몽골 북서쪽에 위치한 가장 크고 깊은 호수이며,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남서쪽으로 약 335㎞ 떨어진 하라호름은 13세기까지의 몽골제국 수도.
칭기스후레는 울란바토르 근교에 위치한 몽골 최대의 체험
관광지로 이름이 높고,테렐지국립공원은 에델바이스를 비롯한 야생화로 유명하다.중국 국경을 따라 5000㎞나 뻗어있는 고비사막은 전국토의 23%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의 동물보호구역.


△고비사막 4박5일(인천 월요일 출발)=울란바타르∼고비사막∼울란바타르 시내관광
△고비사막·테렐지 5박6일(인천 화요일 출발)=울란바타르∼고비사막∼울란바토르∼테렐지∼울란바타르
△하르호름·테렐지 4박5일(인천 월요일 출발)=울란바타르∼하르호름∼바얀고비∼테렐지∼울란바타르 시내관광
△테렐지 3박4일(인천 금요일 출발)=울란바타르∼테렐지∼울란바타르 시내관광
△하르호름·테렐지·바얀고비 5박6일(인천 화요일 출발)=울란바타르∼바얀고비∼하르호름∼울란바타르∼테렐지∼울란바토르
△몽골·러시아 7박8일=울란바타르∼브리아티아 공화국∼카라친스키∼바이칼호수∼울란우데∼울란바타르∼테렐지∼울란바타르 시내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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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6.24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방문해보고싶은 동경의 나라 여기서 만나게 되는군요.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09.06.26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골도.. 정말 가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ㅠㅠ..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ssme9997 BlogIcon 처절한몸부림 2009.06.30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골,,대학교 다닐때 봉사활동 갔었는데..ㅎ
    공기도 맑고 경이적인 대초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죠~
    그때 생각 나네요~~^^

  4. Favicon of https://book-mania.tistory.com BlogIcon 취비(翠琵) 2009.07.07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들이 굉장히 멋있으면서도 고풍스럽네요^^
    몽골정보는 희귀한데 이렇게 항상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5. Favicon of https://qweasd7410.tistory.com BlogIcon 상추캔디2 2009.07.10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와 페루는 관심이 많아서 자료를 많이 찾아봤었는데

    몽골에는 관심이 없던차에 좋은 사진들을 많이 보게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6. 찰리정 2009.12.27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본지 10년이 지났네요
    조금 변한모습뒤에 사무치게 그리운 초원과 사람들 언제또가보려나

  7. 2013.05.20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Favicon of https://buya1.tistory.com BlogIcon 체질이야기 2017.04.18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곳이에요. 이 글에 있는 곳 모두 다 가보고 싶어지네요 ^^